사진=넷플릭스 제공
배우 이재욱 주연의 ‘꿀알바’가 글로벌 톱3에 진입했다.
1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Dead-End Job)는 전날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3위(영어권 포함)에 올랐다.
톱10 진입 국가는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브라질 스위스, 베트남 등 71개국이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꿀알바’는 시급 50배부터 시작하는 고액 아르바이트만 소개하는 수상한 인력사무소를 배경으로 청년 혁준(이재욱)이 악몽 같은 노동 현장에 투입되며 벌어지는 생계형 밥벌이 호러 시리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