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앤드벗 컴퍼니 제공
배우 변지현이 앤드벗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앤드벗 컴퍼니는 2일 변지현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매력적인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어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에 재학 중인 변지현은 2022년 웹드라마 ‘집에 가기 싫어서’로 데뷔했다.
이후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디즈니플러스 ‘조명가게’, KBS2 ‘수상한 그녀’ 등 2024년 방영된 작품에 잇따라 출연했다. 웹드라마 ‘여자에게 설레는 편’에서도 연기를 선보였다.
변지현은 앤드벗 컴퍼니에 새 둥지를 틀고 차기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