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바타 SNS
댄서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바타는 3일 자신의 SNS에 핑크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타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지예은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지예은은 컵을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고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94년생 동갑내기인 바타와 지예은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12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