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그룹 리센느 제나가 배우 고윤정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제나는 지난 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윤정 언니 인스타. ‘위드’ 올려줬잖아. 쇼케이스 하고 바로 너무 예쁘다고 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곧 보잖아. KGMA”라고 덧붙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고윤정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게시물의 배경음악으로 리센느의 신곡 ‘위드’를 설정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에서 만날 예정이다. 리센느는 출연 아티스트로, 고윤정은 시상자로 함께한다.
한편 리센느 제나와 고윤정은 최근 리센느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그간 고윤정을 롤모델로 꼽아왔던 제나는 “다음에 또 숍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수줍게 팬심을 드러냈고, 고윤정은 “다음에 밥 먹자”며 제나와 연락처를 교환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