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선영 (사진=프레인 TPC SNS)
배우 곽선영이 2026 KGMA에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드러냈다.
지난 7일 곽선영은 자신의 SNS에 “다녀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유했다.
소속사 프레인 TPC 계정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곽선영이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큐 카드를 든 모습이 담겼다. 벨벳 주름이 잡힌 디자인에 드러난 직각 어깨 라인에 실버 넥클리스가 포인트를 줬다.
올백 헤어를 한 곽선영은 또렷하고 맑은 인상을 부각하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배우 곽선영 (사진=프레인 TPC SNS)
배우 곽선영 (사진=프레인 TPC SNS)
곽선영은 같은 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베스트 트롯 퍼포먼스 시상을 맡은 그는 등장부터 객석의 환호를 받았다. 깔끔하고 재치있는 시상 진행은 물론, 곧 방영을 시작하는 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에도 관심을 당부하면서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곽선영이 출연하는 ENA 새 월화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는 오는 16일 첫 방송한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