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서함은 백스테이지에서 대본을 들고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정한 슈트를 갖춰 입은 그는 193cm에 달하는 신장으로 훤칠함을 자랑했다. 사진=박서함 SNS사진=박서함 SNS 또한 짙은 흑발이었던 이전과 달리 부드러운 브라운으로 염색하면서 더욱 부드러운 매력을 배가, 명실상부 ‘첫사랑 비주얼’을 입증했다.
박서함은 같은 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참석해, 차분하고 매끄러운 어조로 베스트 아티스트 상 시상을 진행했다.
한편 박서함은 최근 종영한 채널A 토일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톱배우 윤하나(김지연)의 첫사랑인 남주 정우재 역으로 시청자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