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지현, 정다빈 (사진=정다빈 SNS)
배우 정다빈이 2026 KGMA서 남지현과 재회했다.
정다빈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같은 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에 시상자로 참석한 모습이다.
사진=정다빈 SNS
사진=정다빈 SNS
마치 꽃잎을 연상시키는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어깨를 드러낸 정다빈은 ‘아이스크림 소녀’ 시절이 연상되지 않는 성숙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백스테이지에서는 배우 남지현과 특별한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3년 연속 MC를 맡은 남지현은 정다빈과 드라마 ‘하이쿠키’에서 자매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아역 출신인 두 배우는 ‘정변의 정석’을 보여줬다.
남지현은 댓글을 통해 “왕긔요미”라고 남겨 정다빈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정다빈은 오는 12월 KBS 드라마스페셜 2026 ‘사운드: 트랙-바이, 썸머’를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