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실시간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 7월 출시
일간스포츠

입력 2017.06.22 18:43

네시삼십삼분(이하 4:33)은 오는 7월 모바일 실시간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를 정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컨스튜디오에서 개발한 ‘마피아 리벤지’는 차량을 타고 총을 쏘는 실시간 대전 게임으로 북미와 유럽, 아시아 지역에 잘 알려진 마피아를 소재로 하고 있다. 

마피아 세계관과 함께 동시대의 총기, 자동차, 의상을 서구적인 고품질 그래픽으로 구현해 게임의 몰입감을 높였다.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돼 모든 국가 유저들이 동시에 실시간 PVP(이용자 간 대결)를 즐길 수 있다.
 

4:33은 오는 7월 ‘마피아 리벤지’를 국내에 그랜드론칭하고, 싱가폴·말레이시아·필리핀·호주·캐나다 등 5개 국가에 소프트론칭한다. 구글과 애플 양대 마켓에 동시 출시하며, 이후 순차적으로 서비스 권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4:33은 시네마틱 티저 영상과 ‘마피아 리벤지’의 세계관을 담은 스토리 영상이 공개됐다. 이용자는 이번 스토리 영상에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게임의 무대인 칼리시티로 돌아온 로베르토의 과거와 현재를 감상할 수 있다. 4:33은 이번 영상을 시작으로 PVP와 육성 등 다양한 콘텐트를 페이스북 팬페이지와 공식 카페, 유튜브 등에서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4:33은 오는 27일 본격적인 사전예약 돌입에 앞서 22일부터 구글플레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구글 사전예약에 참여하는 이용자에게는 게임 재화 2000 골드를 선물한다.
 
권오용 기자 band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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