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배우 고수가 여전한 미모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운데 역대급 망언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고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고수가 등장하자 셰프들은 술렁였고, 특히 박은영 셰프는 잇몸이 마를 듯 미소를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 셰프는 “아니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생겼을까”라고 감탄했다.
사진=JTBC 이에 김성주는 덩달아 “고수 씨는 자기 얼굴 셀카 안 찍냐”고 물었고, 고수는 “가끔 찍다가 이젠 포기했다. 500장 정도 찍으면 한 장 건진다”고 망언을 해 모두를 시무룩하게 만들었다.
한편 고수는 지난 17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를 통해 복귀했다. ‘리버스’는 의문의 별장 폭발 사고와 함께 기억을 잃은 묘진과 그녀의 헌신적인 피앙세이자 전도 유망한 모노그룹 차기 회장 준호가 폭발 사고의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