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부선(54)이 딸 이미소(27)와 '작정하고 본방사수'에서 뼈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8일 첫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 8일 방송에서는 TV를 시청하는 개그맨 장동민-장광순 부자와 배우 김부선-이미소 모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부선과 딸 이미소는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시청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야겠네”라며 말했고, 이에 김부선은 “그랑프리 도전해볼까”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김부선 딸 이미소는 “나가서 또 싸우지 말아라 난방 아줌마들이랑”이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새 예능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는 다양한 사람들이 TV를 시청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개그맨 장동민 가족과 배우 김부선 모녀를 비롯해 20여명의 일반인 가족이 출연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KBS 2TV ‘작정하고 본방사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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