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희 SNS
아나운서 최희가 아들 훈육 방식을 공개했다.
최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 달래주니 드러누워 서러워 대성통곡”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희의 아들이 길바닥에 엎드린 채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겼다. 최희에 따르면 아들은 길에서 다른 아이가 킥보드를 타는 모습을 본 뒤 같은 방식으로 타겠다고 고집을 부리다 뜻대로 되지 않자 이 같은 행동을 보였다.
하지만 최희는 아이를 달래지 않고 한발 떨어진 채 상황을 지켜보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러든 말든 안 일으켜 준다. 혼자 일어나라”며 자신의 ‘강한 훈육’ 방식을 설명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