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이민우 SNS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식을 올린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하 재일교포 3세 아내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고, 축가는 자이언티와 거미가 부른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네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두 사람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했다. 지난해 혼인신고를 했으며,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특히 이아미는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7세 딸을 홀로 키워왔으며, 이민우는 이아미의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