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노엘 SNS
래퍼 노엘이 음주운전 논란 이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노엘은 22일 개인 SNS에 "나 이제 대리 부르고 뒷자리에서 잔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의식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노엘은 2019년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를 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21년에는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아 약 1년간 복역한 뒤 2022년 10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SPNS TV’에 출연해 수감 생활을 회상하며 “구치소에 정확히 1년 동안 있었다. 사계절을 전부 그 안에서 보냈다”며 “사람이랑 말을 거의 안 하다 보니 말하는 법을 잊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노엘은 고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2017년 오디션 프로그램 ‘고등래퍼’를 통해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