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독보적인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키 컬러의 크롭 재킷과 흰 블라우스, 청바지를 매치해 힙하면서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볼캡을 쓰고 꾸민 듯 안꾸민 내추럴한 비주얼도 뽐냈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건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 반지다. 해당 제품은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럭셔리 쥬얼리 브랜드의 제품 세 개를 레이어드해 착용한 것으로, 총 3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통해 복귀할 예정이다.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