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NS 캡처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한 건강미를 뽐냈다.
지난 2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에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40대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어깨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다져진 몸매가 시원한 수영복 자태를 통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날 윤은혜는 하늘색 니트 소재 수영복을 선택해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린 모습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진다.
한편, 윤은혜는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