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지민 SNS
코미디언 김지민, 김준호 부부가 코요태 신지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지민은 3일 자신의 SNS에 “축하하쟈나 울 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민과 김준호가 신지의 신부 대기실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신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을 앞두고 체중을 대폭 감량한 신지의 드레스 자태 옆에서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는 시험관 준비 중으로 체중이 불어난 모습이다.
특히 김지민은 최근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난자 채취를 앞두고 배란 유도 주사를 맞으면서 “주사를 맞고 배가 많이 부어서 바지가 잠기지 않을 정도”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9살 연상의 김준호와 결혼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