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데뷔 후 처음으로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
문채원은 8일 오후 6시, 자신의 이름을 딴 유튜브 채널 ‘문채원(Moon chaewon)’을 오픈하고 첫 번째 영상을 공개한다. 혼저이번 채널 개설은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자신의 진솔한 일상을 공유하고 싶다는 문채원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될 첫 번째 영상에서 문채원은 자신을 둘러싼 근거 없는 루머들에 대해 속 시원하게 해명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로서 다소 민감한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문채원은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팩트 체크’에 나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문채원은 이번 유튜브 활동을 통해 ‘인간 문채원’으로서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계획이다. 기획 단계부터 직접 아이디어를 내며 채널의 방향성을 고민했다는 문채원은 콘텐츠 제작 전반에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늘 영상에는 수많은 인파가 붐비는 을지로에서 일상을 즐기거나 MZ들에게 핫한 외식 문화를 체험하는 등 ‘예비 신부’ 문채원의 활기찬 근황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4월 15일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을 발표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