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사진=빌리프랩 제공)
그룹 아일릿이 '인기가요'에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일릿은 신곡 '잇츠 미'로 1위 후보에 오른 아이오아이의 '갑자기', 에스파의 '레모네이드'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아일릿은 해당 프로그램에서만 세 번째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달 30일 발매된 아일릿의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의 타이틀곡 '잇츠 미'는 중독성 강한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