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미선 SNS
방송인 박미선이 평화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박미선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날씨, 마당에 빨래 널기 좋은 날~ 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넓게 펼쳐진 잔디 마당에서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와 편안한 바지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낸 그는 맑은 하늘과 커다란 나무를 배경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특히 푸른 하늘과 뭉게구름, 잘 가꿔진 정원이 어우러진 평화로운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안겼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투병으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최근에는 남편 이봉원과 함께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