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원 / 사진=일간스포츠 DB
개그맨 김성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10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김성원의 모친은 이날 별세했다. 현재 김성원은 누나와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수원연화장을 거쳐 엘리시움이다.
2009년 KBS 2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성원은 ‘개그콘서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롤러코스터3’, ‘장르만 코미디’,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활약했으며, 드라마 ‘가우스전자’, ‘수상한그녀’를 통해 정극 연기에도 도전했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