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방송 캡처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48’ 출신 이가은이 배우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이가은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 인사이트경제신문 도은영 기자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회사에 입사하게 된 신입사원 남다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가은은 도도하면서도 당찬 매력의 도은영 기자로 분해 강하기(강훈), 이찬(차우민), 윤초이(신유나) 등 주요 인물들과 호흡을 맞추며 짧지만 강한 존재감을 남겼다.
이가은은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애프터스쿨 출신인 그는 당시 뛰어난 춤 실력과 우월한 비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연극 ‘벌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최근 연극 ‘면회’ 출연을 확정하며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