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경주기행’ 주역들이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만난다.
1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영화 ‘경주기행’이 개봉일과 개봉 첫 주말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먼저 개봉 당일인 8월 26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시작으로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방문한다. 이어 8월 29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김미조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을 마주하고, 8월 30일에는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김미조 감독까지 완전체로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신림, 마지막으로 CGV 용산아이파크몰까지 서울 전역의 극장을 순회한다.
무대인사의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 ‘경주기행’은 제24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