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고지용 SN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근황을 전했다.
고지용은 16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성황리에 마친 상혁이와 홍규, 성욱이와 주말 점심. #클릭비 #김상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지용이 김상혁, 홍규, 최성욱과 함께 웃는 얼굴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고지용은 볼살이 오른 얼굴로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해 체중이 줄어든 모습으로 건강 이상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급성으로 간 수치가 올라가 입원했다. 간경화 직전까지 갔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한층 건강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해 반가움을 더했다.
한편 1997년 그룹 젝스키스로 데뷔한 고지용은 팀 탈퇴 후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