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나운서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열린 '2023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3.12.31/
방송인 장성규가 거제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장성규는 17일 자신의 SNS에 “거제 피해 규모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모르고. 부디 더 이상의 피해가 없기를. 하루 빨리 복구되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복절 연휴 동안 쏟아진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거제의 모습이 담겼다. 도로가 무너지고 산사태로 토사가 쏟아지면서 차량이 파손되는 등 처참한 현장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장성규는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를 선언해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KBS Joy 예능 ‘끼리끼리’에 출연 중이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