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앨범 소개하는 엔하이픈 정원
엔하이픈이 데뷔 7년 차를 맞아 소속사와의 재계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미니 8집 ‘더 씬 : 블리스’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내년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과의 재계약을 앞둔 가운데, 리더 정원은 “아직 구체적인 논의를 진행하진 않았으나 팬분들께 좋은 결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잘해보겠다”며 긍정적인 방향성을 내비쳤다.
이번 신보 ‘더 신 : 블리스’는 금기를 깨트린 연인이 도피의 순간 그 자체를 ‘축복’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아냈다. 타이틀곡 ‘블러디 파라다이스’는 긴박한 위기 속에서도 서로에게 몰입하는 연인의 낙원을 표현한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댄스곡이다.
새 앨범은 오는 21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