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유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황정음은 19일 자신의 SNS에 “잔뜩 꾸미고 언니옷 빌려입고 클럽오픈시간 기다리는 고딩의 맘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여러 겹으로 쌓인 토퍼와 매트리스 위에 편안한 자세로 엎드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선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우아한 검은색 오프숄더 의상에 화려한 팔찌를 매치하여 변함없이 세련된 미모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황정음은 2024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