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소속사 웨이크원은 20일 공식 SNS를 통해 아르노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아르노가 19일 수요일, 외부 콘텐츠 촬영 중 춤을 추다 발목을 접질러 병원 진료를 받았다. 진료 결과, 당분간 발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는 퍼포먼스 활동은 최대한 자제할 필요가 있다는 의사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르노는 제한적으로 스케줄에 참여하게 됐다. 소속사는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의료진의 소견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될 예정”이라며 “미니 2집 활동을 앞두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다시 한번 양해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르노는 오는 24일 발매되는 알파드라이브원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활동을 앞두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