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영상 캡처
배우 송강이 넷플릭스 작품 출연 후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인생은 오디세이’ 특집으로 송강이 출연했다.
이날 송강은 SNS 팔로워수가 2200만명이라는 유재석의 말에 “넷플릭스 드라마를 많이 하면서 빠르게 올라갔다”고 말했다.
이어 송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대학생 때 시급 5000원짜리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당시 어머니께 모델링 팩, 아버지께는 내복 사드렸다”고 회상했다.
송강은 “근데 ‘스위트홈’ 잘되고 나서는 후에 아버지께 차를 사드렸다. 너무 좋았다. 부모님 용돈도 드렸다”며 “더 잘돼서 효도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