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현지 주요 차트를 휩쓴 데 이어, 글로벌 음악 플랫폼과 방송, 예능,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러브콜을 받으며 ‘글로벌 대세’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지난 25일 자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 2위로 직행했다. 쟁쟁한 선배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가운데, 올해 데뷔한 신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라인뮤직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타이틀곡 ‘본 다이어’는 라인뮤직 ‘K-POP Top 100’ 차트에서 1위, ‘뉴 송 실시간 Top 100’에서 2위를 차지했다. 미니 2집 역시 ‘데일리 실시간 앨범 랭킹’과 ‘실시간 TOP 100 앨범 차트’, ‘데일리 TOP 100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오르며 K-POP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일본 아이튠즈에서도 ‘본 다이어’가 ‘K-Pop 톱 송’ 랭킹 1위를 차지했으며, 미니 2집은 ‘K-Pop 앨범’ 랭킹 2위에 올랐다. 오리콘에 이어 라인뮤직과 아이튠즈까지 일본 주요 차트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아이튠즈 ‘뮤직 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차트 11위와 일본 차트 3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앨범과 음원에 이어 뮤직비디오까지 연이어 성과를 내며 컴백 열기를 확산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2집 ‘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는 편견과 낙인 속에서 흔들리는 청춘의 성장통을 그려낸 앨범이다. 강렬한 퍼포먼스부터 감미로운 보컬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트랙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만의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