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센느, 러블리 볼콕
그룹 리센느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개설 7개월 만에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안원잘부)는 지난 5일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했으며 하루 뒤인 6일 기준 203만 명을 기록 중이다.
올해 2월 첫 영상을 올린 지 약 7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지금도 구독자수 증가 추이가 심상치 않다.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리센느, 원이 관련 롱폼, 숏폼 콘텐츠들이 불특정 다수에 회자되며 확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안원잘부’는 일본인 멤버 미나미와 함께 한 갸루 콘텐츠, 경주 출신 멤버 제나와 함께 한 사투리 콘텐츠 등이 큰 화제를 모으며 구독자가 급상승했다. 지난 5월 초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지 불과 일주일 여 만에 20만 구독자를 돌파하는 등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였으며 개설한 지 7개월 만에 200만 구독자라는 기록을 세웠다.
멤버 리브와 메이도 ‘리트와 메트’라는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안원잘부’를 통해 멤버 전원이 화제가 되는 상황 속 각 멤버들의 고향 홍보대사로 리센느가 낙점되며 국민걸그룹으로 도약했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 지난 4일 100만 구독자 달성 Q&A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에서 이들은 “이렇게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 과분한 관심인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인사했다.
해당 콘텐츠가 업로드된 시점은 200만 구독자가 임박한 상황이었는데 실제로 업로드 이튿날 200만 구독자를 넘어서는 특별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