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그룹 다크비의 멤버 D1이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입장을 통해 “다크비 D1은 육군 군악대에 지원하여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최종 합격 통지를 받았다”며 “이에 오는 10월 26일 현역으로 입대하여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현장 방문 자제를 당부했다. 소속사는 “입소 당일에는 별도의 공식 행사가 진행되지 않는다”며 “다수의 군 장병 및 가족분들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팬 여러분께서는 현장 방문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끝으로 "D1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