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퓨처가 새 멤버 나연을 영입하고 오는 21일 신곡 ‘라스트 파티’를 발매한다.
10일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신곡 ‘라스트 파티’는 에이퓨처의 곡 ‘봄 소나기’를 작업한 작곡가 진대호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가수 순순희의 ‘미러볼’과 공동 제작됐다. 곡에는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를 통해 결성돼 지난 3월 데뷔한 에이퓨처는 국내외 행사와 군 부대 공연 등을 중심으로 활동을 진행해 왔다. 최근 건강상 이유로 팀을 떠난 멤버 이레를 대신해 나연을 새 멤버로 영입했다.
에이퓨처의 신곡 ‘라스트 파티’는 오는 21일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