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쿠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특별한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쿠라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사쿠라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그녀는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핑크색 긴 생머리에 군데군데 땋은 포인트로 힙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스포티하면서도 유니크한 블랙 크롭톱과 레더 쇼츠를 매치해 마치 게임 속 여전사 캐릭터 같은 비현실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거울을 응시하는 시크한 눈빛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사쿠라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는 귀여운 모습과 함께, 귀여운 캐릭터가 달린 핑크색 폰케이스가 포착되어 반전 매력을 더했다.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사쿠라의 물오른 미모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한편 사쿠라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11일 새 싱글 ‘Made My Night’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