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
가수 문연주가 ‘가요무대’에서 김정애의 ‘늴리리 맘보’를 선보였다.
문연주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964회 ‘노래로 떠나는 음악 여행’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문연주는 진한 분홍색이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제스처를 더했고, 특유의 구성진 창법으로 곡을 소화했다.
문연주는 가수 이미자의 일본 순회공연 게스트로 무대 경험을 쌓은 뒤 2004년 1집 ‘왜 나만’으로 국내 데뷔했다. 이후 ‘둘이서’, ‘잡지마’, ‘웃으며 삽시다’, ‘도련님’ 등을 발표하며 활동해왔다.
지난해에는 대표곡 ‘잡지마’를 새롭게 풀어낸 ‘잡지마라’를 발표했으며, 지난 14일 새 싱글 ‘그러하더라’를 선보였다.
유화연 기자 ohwayo@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