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은 10일 자신의 SNS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일본 도쿄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고급스러운 패턴의 가디건을 걸친 그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했다. 선글라스를 끼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유를 즐기는가 하면, 슈퍼주니어 동료인 동해와 은혁의 유닛 D&E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신동 SNS사진=신동 SNS
신동은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며 식당에서 맛있게 식사 중인 사진을 자신의 원픽으로 꼽기도 했다.
한편 신동은 약 5개월 만에 최고 체중 116kg에서 79kg까지 무려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체중을 유지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