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를 기록했다. 1회 1.9%에서 소폭 올라 2%대 돌파에 성공했다.
2회에서는 강한(안효섭)이 파밀리아 오너 최송이(홍화연)로부터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위한 헤드 셰프 스카웃 제안을 수락하면서 본격적인 팀플레이를 예고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다. 지난 8월 종영한 ‘아파트’ 이후 JTBC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작 드라마로,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등이 출연한다.
‘파이널 테이블’ 3회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디즈니플러스,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감상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