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제작보고회에서 문지훈이 포토타임동안 포즈를 취하고 있다. 9월 23일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 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2026.08.18/
래퍼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배우’로 청룡영화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스윙스는 28일 공개된 제47회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스윙스는 최국희 감독의 영화 ‘타짜:벨제붑의 노래’에서 청부업자의 수하 아브라함 역을 열연한 바 있다.
소식을 접한 스윙스는 자신의 SNS에 “노미네이트 된 것만으로도 너무 겸손해집니다”라며 “상을 탈 거란 기대 할만큼 메타인지가 부족한 건 X”라며 수상 가능성을 낮게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