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우 정유미 SNS 캡처 가수 강타와 6년째 굳건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 정유미가 대학생이라 해도 믿을 법한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모교의 학과 점퍼(과잠)를 입고 찍은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다닐때도 안 입어본 과잠인데..감사합니다"라는 문구를 올렸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인 정유미는 사진 속에서 짙은 색상의 과잠을 특유의 내추럴한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그는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20대 초반 새내기 시절을 연상시키는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20년 2월 H.O.T. 출신 가수 강타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아울러 개인 유튜브 채널 '그 유미말고'를 통해 꾸밈없는 일상과 친근한 매력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