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 디멘션 제니스가 새로운 일본 싱글을 발표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트리플에스 제니스는 1일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일본 싱글 ‘씨 유’를 정식 발매했다.
신곡 ‘씨 유’는 ‘붕괴’를 테마로 한 로우 템포 장르의 곡으로, 섬세한 사운드와 가사를 통해 한층 깊어진 감성과 유니크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8월부터 매월 1일 문의 ‘드림 드레스’, 선의 ‘디엔에이’, 넵튠의 ‘웰컴 투 헤븐’에 이어 제니스의 ‘씨 유’까지 미소녀즈의 릴레이 일본 싱글을 연이어 발표해 왔다.
이번 신곡을 끝으로 릴레이 싱글이 완성되면서 오는 2027년 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첫 정규 앨범 ‘어셈블26 러브 앤 팝 파트3’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한편 지난 10월 31일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앤드리스 인 도쿄’를 성황리에 마친 트리플에스는 오는 11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앤드리스 인 노스 아메리카’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