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2: 인터내셔날’ 9월 개봉 확정, 티저 예고편 공개
일간스포츠

입력 2022.08.01 13:37 수정 2022.08.01 13:42

김다은 기자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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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가 온다.  

 
1일 배급사 CJ ENM은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수사라는 설정과 현빈, 유해진의 유쾌한 케미를 선사한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공조2’)의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분)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 분)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사진=CJ EN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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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에 내려온 엘리트 북한 형사 철령과 여전히 인간미 넘치는 남한 형사 진태의 반가운 재회로 시작한다. 철령과 진태의 물오른 공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FBI 요원 잭의 등장은 한층 무대를 확장한 ‘공조2’만의 글로벌 삼각 공조의 시작을 알린다. 민영(임윤아 분)은 철령을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장명준(진선규 분)은 역대급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자동차 액션부터 터지는 화염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공조2’의 액션을 엿볼 수 있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김다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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