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영주 감독 SNS.
변영주 감독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 소식에 일갈했다.
4일 오전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에 대해 ‘만장일치’ 인용으로 파면을 결정했다. 이에 변영주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윤석열 파면’ 자막이 흐르는 뉴스 영상을 게재하며 “방 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는 “그러하니 승복하세요”라고 했다. 누리꾼들은 “얼마나 이 순간을 기다려왔던가” “모두 고생했습니다” “눈물이 나요” 등 감격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영주 감독은 배우 고현정이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사마귀’ 연출을 맡았다. 올해 방송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