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주종혁이 선배 김혜수의 미담을 전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했다.
이날 주종혁은 지난해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트리거’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내 바스트샷을 찍었는데 김혜수, 정성일 선배가 내 것만 보자고 해서 보고 칭찬을 해줬다.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혜수 선배가 하루는 혼자 사냐고 물어봐서 그렇다고 하니까 밀키트 두 박스를 엄청 크게 보내주셨다. 솥밥 해 먹으라고 솥밥도 선물도 보내주셨다. 또 아직 ‘트리거’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 매일매일 건강 정보도 업로드해준다”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