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10일 오전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 오는 13일 공개.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2.10/ 배우 신혜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재출연한다.
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신혜선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5월 6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지난 2023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약 3년 만의 재출연인 만큼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신혜선은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이어 tvN 주말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회 만에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혜선은 극중 주인아 역을 맡아 최연소 여성 임원으로서 까탈스럽지만 탁월한 업무 능력을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