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겸 배우 김신영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홀 앞 광장에서 진행된 제 43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2.11.25." 방송인 김신영이 ‘나 혼자 산다’ 녹화에 출격한다.
27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김신영은 이날 진행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다. 앞서 지난 10일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은 전국 시청률 6.1%를 기록하며,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6%대를 돌파했다.
김신영의 출연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고정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나 혼자 산다’가 지난해 12월 박나래의 각종 의혹으로 인한 하차 이후 변화를 맞은 만큼, 김신영이 빈자리를 채우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한편 김신영은 10년간 다이어트에 성공해 체중을 유지해왔으나 최근에는 보다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활동 중이다. JTBC ‘아는 형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