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비주얼을 자랑했다.
권은비는 3일 자신의 SNS에 “러뷰러뷰”라는 글과 함께 뷰티 브랜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호피무늬 포인트를 준 핑크색 슬리브리스 톱과 글리터 디테일이 수놓아진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에는 강한 핑크 블러셔와 하이라이트를 올렸음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빛났다.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답게 특유의 탄탄한 체형도 시선을 끌었다. 여름마다 ‘제철’을 맞는 그가 올해는 어떤 무대에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RBW로 이적해 새 출발을 알렸다.
2014년 데뷔한 그는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돼 활동한 뒤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