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IS포토
모델 겸 배우 구재이가 둘째를 임신했다.
구재이는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이라며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우리 곁에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아기를 넘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다”라고 기쁜 소식을 직접 전했다.
글에 따르면 구재이의 둘째 태명은 ‘하루’로, 첫째 아들 태오에 이어 가을 부모가 될 예정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대학 교수와 결혼해 2020년 첫 아들 태오를 품에 안았다.
이하 구재인 글 전문 인생은 정말 알 수 없는 것
전혀 계획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어쩌면 우리에게 꼭 와야 했던 인연처럼
“Haru はる 春”가 우리 곁에 찾아왔어요
아기를 넘 좋아하던 사랑이 많은 태오는
가을이면 여동생을 만나게 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