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민 황현희.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4.03.22/
개그맨 황현희가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오전 황현희의 부친이 별세했다. 황현희는 상주에 이름을 올리고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를 통해 인기를 얻었다. 다양한 예능 및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MC 겸 시사 평론가로 활약 중이다. 최근 KBS1 라디오 ‘KBS 열린토론’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2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목천읍 가족납골당이다.
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