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딸 재이 양의 남다른 신발장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0일 자신의 SNS에 “슈스=슈즈 스타”라며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
공개된 영상에는 재이 양의 신발장이 담겼다. 신발장에는 알록달록한 색상의 아동용 구두와 샌들, 리본 장식이 달린 신발 등이 가지런히 정리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다예는 신발 가격을 800만 원이라고 직접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재이 양은 다양한 광고와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여운 외모와 밝은 매력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재이를 얻었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