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간스포츠·이코노미스트 제공
대한민국 최초 종합 연예스포츠신문 일간스포츠와 전통의 시사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 주최하는 ‘2026 K포럼’을 틱톡에서 실시간으로 만나볼 수 있다.
9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K포럼’은 틱톡 일간스포츠 계정과 틱톡 스테이지 계정에서 동시 송출돼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난다.
틱톡 라이브는 전 세계 150개국에서 서비스되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으로, 10억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틱톡 스테이지는 270만명의 팔로워를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브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실시간 자막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2026 K포럼’ 역시 해당 기능을 통해 8개 언어 자막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K포럼은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아이콘으로 활약 중인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심도 있게 조명하고,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다.
‘2026 K포럼’의 주제는 ‘K를 플레이하라’로, K를 즐기고 새로운 성공을 일군 K콘텐츠, K팝, e스포츠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K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함께 살펴본다.
이번 포럼은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방송인 전현무가 자리하는 기조대담을 비롯해 ‘황찬성을 플레이하라: AI 시대 K스타 IP의 새로운 문법’, ‘‘K팝의 팬심 소구 방식’ 크래비티가 말하는 자컨의 모든 것’, ‘K헤리티지 : 역사에 다시 숨결을 불어 넣다’, ‘K게이머, 플레이로 세상을 지배한다’ 등 네 개의 메인 스테이지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보이즈 플래닛’이 만든 성공 신화’, ‘역사를 소유하다 : K컬처의 확장 ‘뮷즈’ ’ 등 두 개의 보너스 스테이지도 마련된다.
배우 차승원, 하지원이 축사를 맡아 ‘2026 K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며, 백제가야금연주단과 한즈, 알파드라이브원이 축하 무대로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2026 K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포럼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