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되는 일간스포츠·이코노미스트 공동 주최 2026 K포럼 공식 행사로 열리는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및 우수 크리에이터 위촉식’에서 감사패를 받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매년 K브랜드를 해외 각국에 알리는 현지 크리에이터들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해왔다.
낄낄상회와 킴브로는 대한민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과 혁신 브랜드를 발굴하고 널리 알리며, 건강한 브랜드 생태계 조성과 K브랜드 경쟁력 강화해온 영향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6 우수 크리에이터 서포터즈’로 선정됐다.
‘크리에이터 브랜드 선정식 및 분야별 우수 크리에이터 위촉식’은 K콘텐츠 산업을 선도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추천하고 선정하는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식 및 위촉식으로 크리에이터링 송장헌 대표가 환영사와 시상을,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박창식 원장이 축사를 맡는다.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총 15개 기업에 글로벌 한류문화 진흥상, 지식문화 혁신브랜드 대상 등이 수여된다. 글로벌 한류문화 진흥상은 K문화와 한류 콘텐츠의 국내외 확산을 위해 헌신하며, 문화·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및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인천광역시 관광마이스과 윤희청 과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지식문화 혁신브랜드 대상은 지식과 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진흥과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혁신적인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을 통해 대한민국 지식문화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 영풍문고 김경환 대표에게 돌아간다.
이밖에 기업 13개사, 크리에이터 10명 등에게도 선정패 및 위촉장이 전달된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K포럼은 일간스포츠와 이코노미스트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K콘텐츠와 K브랜드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시너지와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올해는 ‘K를 플레이하라’라는 주제로, K콘텐츠를 즐기고 누리는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K브랜드와 K콘텐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한다.